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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탐구생활] 워너원·방탄소년단·이종석… 가을, 코트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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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1-11 11:00:00      수정 : 2018-11-10 00:01:55

황민현, 정국, 이종석(왼쪽부터)
아이돌그룹 워너원과 방탄소년단, 배우 이종석 등 남성 스타들이 선택한 코트가 성큼 다가온 가을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워너원은 지난 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산동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MGA’(MBC플러스X지니뮤직 어워드)의 무대에 올랐다.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워너원 멤버들은 검은색을 위주로 한 수트를 입고 세련된 패션을 과시했다.

특히 원너원의 황민현은 넥타이 없이 입은 화이트 셔츠와 검은 테일러드 코트를 매치해 심플한 레드카펫룩을 선보였다. 워너원의 또 다른 멤버인 옹성우는 블랙 터틀넥의 상의와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차가워진 날씨에 대비하는 한편 검은 코트를 걸쳐 가을에 어울리는 패션을 연출했다.

그룹 워너원 황민현이 지난 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산동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MGA’(MBC플러스X지니뮤직 어워드)의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너원과 함께 ‘2018 MGA’에 참석한 방탄소년단 역시 검은색의 수트 패션을 선택했다. 방탄소년단의 RM은 화이트 셔츠와 넥타이, 검은색의 정장 팬츠를 매치한 포멀 룩에 가죽 소재의 롱 코트와 운동화를 착용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더했다.

또 다른 멤버인 정국과 진은 심플한 라인의 테일러드 코트를 입고 깔끔한 레드카펫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두 사람은 유사한 스타일을 선보이면서도 서로 다른 디자인의 운동화로 닮은 듯 다른 느낌을 연출하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방탄소년단 진(왼쪽)과 정국이 지난 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산동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MGA’(MBC플러스X지니뮤직 어워드)의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석 역시 도돔한 소재의 코트를 입고 늦가을에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열린 스위스의 한 시계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이종석은 검은 터틀넥 상의와 팬츠에 회색 모직 코트를 매치해 단정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배우 이종석이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열린 스위스의 한 시계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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