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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훈숙 단장·배우 박중훈 서울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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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1-08 21:06:19      수정 : 2018-11-08 21:06:18
문훈숙(왼쪽), 박중훈
무용가 문훈숙 유니버설 발레단장, 배우 박중훈 등이 올해 서울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 및 발전에 기여한 시민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제67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자 13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1일부터 7월27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총 72명의 후보자를 접수한 뒤 1·2차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김명환 서울대 수리학부 교수(학술), 김양식 인도박물관장(문학), 전준 서울대 조소과 명예교수(미술), 김혜란 우리음악연구회 이사장(국악), 박은희 한국페스티벌 앙상블 대표(서양음악), 배우 지춘성(연극), 임충휴 서울시 남부기술교육원 옻칠나전학과장(문화재), 신중목 코트파 대표이사(관광), 한만엽 서울시철인3종협회장(체육), 박홍섭 전 마포구청장(독서), CJ문화재단(문화예술후원) 등이다.

권이선 기자 2s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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