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충남여류작가전’은 1989년 창립해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충남여류작가회(회장 권오선)의 정기전이다. 이번 전시에는 28인의 작가들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예술성을 선보인다.
미술관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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