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탈북자가 전달한 자물쇠 입니다”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 인권특별보고관이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인권 침해 실태가 개선되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탈북자가 전달한 자물쇠를 들어 보이고 있다. 킨타나는 탈북자로부터 “당신이 자물쇠를 열 수 있는 키를 갖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뉴욕=AP연합뉴스 |
![]() |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섬유와 종이 등을 생산하는 신의주화학섬유공장을 시찰하고 공장의 현대화 사업 진행상황 등을 살펴봤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연합뉴스 |
![]() |
| 감자가루 공장 간 김정은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이 새로 지어진 백두산 인근 삼지연 감자가루 생산공장을 방문해 시설을 시찰하고 있는 사진을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평양=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워싱턴=국기연 특파원 ku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