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다음달 2일 일본 교토 동지사대학에서 ‘한일 관계와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2018 추계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일 관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일 언론 관계 구축을 위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동지사 대학 오오타 오사무 교수와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김동규 교수가 발제자로 나선다.
김 교수는 “올해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이번 세미나는 한일 양국의 저널리즘 과제와 본연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미래지향적인 논의를 펼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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