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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첨성대는 우주소녀 설아…미실은 3라운드 진출

입력 : 2018-10-21 17:40:11 수정 : 2018-10-21 17: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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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첨성대의 정체는 걸그룹 우주소녀 설아(사진)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첨성대'와 '미실'의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먼저 첨성대는 이하이의 '로즈'(ROSE)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어 미실은 박미경의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를 불렀다.

이후 결과는 67대 32로 미실의 승리. 

곧이어 첨성대의 정체는 공개됐고 우주소녀 맏언니 설아로 밝혀졌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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