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한국을 알리는 글로벌 아티스트’의 약자로,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공연팀이다.
이번 홍보대사에는 크리스티안뿐 아니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지노 슬라멧과 힐자 슬라멧, 미국의 안야 플로리스와 테리스 브라운, 카메론 워드, 이탈리아 앤리카 무라, 일본 후지모토 사오리, 터키 탐 제브뎃이 위촉됐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한글’이 각종 사회 통합 지원 행사에 참여해 외국인 정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전날 서울 양천구의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서 손홍기 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크리스티안(왼쪽에서 두 번째) 등 한글 팀원 4명에게 위촉장을 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사진=에프엠지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