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아동의류 전문업체, ㈜원앤드원쇼핑이 전문 브랜드 런칭 1년 만에 인기몰이 중이다.
㈜원앤드원쇼핑은 ‘삠뽀요’, ‘쁘띠뮤’ 브랜드를 작년에 각각 런칭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아동 브랜드 삠뽀요는 0세~4세까지 의류 상품을, 아동의류 브랜드 쁘띠뮤는 4세~9세 대상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원앤드원쇼핑은 위메프 특가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난 9월 3일, 12일에 진행한 슈퍼투데이특가에서 ‘삠뽀요’, ‘쁘띠뮤’ 상품이 각각 일 매출 1.5억원, 1.7억원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시즌이 시작하기 전 유럽 현지에 가서 디자인 영감을 얻어와 이를 제품에 반영한 부분이 트렌드를 앞서 갈 수 있는 비결”이라며, “가성비 등 합리적인 소비를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맞춰가면서 삠뽀요 구매 고객층들이 자연스럽게 쁘띠뮤 고객들로 이어져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위메프 유아동패션팀 민지예 MD는 “우수한 퀄리티를 갖춘 삠뽀요, 쁘띠뮤 상품들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파트너사와 지속 협의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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