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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그룹 장남 선호씨,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비공개 결혼

입력 : 2018-10-08 20:13:38 수정 : 2018-10-08 20: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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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선호(28·사진)씨가 백년가약을 비공개 결혼식을 가졌다.
 
8일 재계에 따르면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선호씨는 이날 오후 서울 근교 모처에서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비공개로 치러진 결혼식에는 이 회장 부부와 손경식 회장 부부, 이경후 CJ ENM 상무 부부 등 양계 직계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삼성가에서는 이명희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CJ 관계자는 "이날 가족들이 모여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다"며 "올해 초부터 소개를 통해 만나 올 여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 빨리 안정감을 갖고 일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재현 회장이 승낙했다"고 밝혔다.
 
한편 선호씨는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금융경제학을 전공하고, 지난 2013년 CJ제일제당에 입사했다. 현재 CJ제일제당 바이오 사업관리팀장(부장)으로 근무 중이다.

이다희(27·사진) 전 아나운서는 미국 퍼듀대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후 2016년 스카이티브이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교양,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CJ 그룹, 스카이티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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