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샘 스미스, 내한 콘서트 앞두고 서울 나들이 'samsmith Seoul'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세계적인 팝스타 샘 스미스(사진·영국· 26)가 콘서트를 앞두고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

샘 스미스는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samsmith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 스미스는 경복궁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샘 스미스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내한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여유로운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제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신인상, 팝 보컬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샘 스미스는 오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Sam Smith'을 개최한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침대 위에 여신이 내려왔네…빛나는 미모
  • 장원영, 침대 위에 여신이 내려왔네…빛나는 미모
  • ‘있지’ 유나, 빛나는 미모
  • 판빙빙, 14억분의 1 미모…판타스틱하게 빛난 '대륙의 여신'
  • 에스파 카리나, 흠결 없는 도자기 피부…'여신 강림'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