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종합여행사 '여행박사'의 지분 77.6%를 확보하며 1대 주주에 오르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여행박사는 일본 전문 여행사로 출발해 지금은 전 세계 해외여행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360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현재 회원은 총 63만명으로, 20~40대 중심의 이용자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고 NHN엔터는 소개했다.
NHN엔터 관계자는 "페이코 간편결제와 여행박사 간의 큰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며 "IT기술과 여행박사의 테마상품을 접목해 이용자별 맞춤 여행 상품과 쿠폰 제공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