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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알바레즈 1년만에 재대결, 중계는?… SBS 스포츠-다음

입력 : 2018-09-16 10:34:07 수정 : 2018-09-16 1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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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복서' 게나디 골로프킨(사진 왼쪽·36·카자흐스탄)이 카넬로 사울 알바레즈(28·멕시코)와 1년만에 재대결을 펼친다.

골로프킨과 알바레즈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통합 타이틀 매치를 치른다.

앞서 두 선수는 지난해 9월 17일 세계 미들급 4대 기구 통합 타이틀전을 펼쳤으나 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하지만 경기 후 많은 전문가들은 골로프킨이 우세했다고 평가를 내려 재대결 여론이 일었다.

이에 리매치가 성사됐고 골로프킨과 알바레즈는 지난 5월 재대결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알바레즈가 도핑 검사에서 클렌부테롤 양성 반응을 보여 무산됐다. 이후 지난 8월 징계가 해지되자마자 곧바로 매치업을 추진, 1년 만에 재대결이 성사됐다.

한편 골로프킨과 알바레즈의 맞대결은 온라인과 모바일에서는 SBS 홈페이지, 포털사이트 다음, 카카오톡 세 번째 탭 샾(#)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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