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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수가 정경호한테 엄마라고 불려지는 사연

입력 : 2018-09-13 23:57:03 수정 : 2018-09-14 00: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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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수(위에서 두번째 오른쪽 사진)는 평소 배우 정경호를 아들이라고 부른다. 정경호 역시 "엄마"라고 스스럼 없이 따른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한 박정수도 "아들 정경호가 부탁해서 OCN '라이프 온 마스'의 최종회에 카메오로 출연했다"고 밝혀 이들 간 가족 관계에 누리꾼들이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별별톡소'에서 연예부 기자는 "박정수는 공식적으로, 그것도 여성의 몸으로 동거 사실을 떳떳하게 밝힌 거의 유일한 여배우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수가 인터뷰를 통해서 남자친구의 존재에 대해서 밝혀왔다"며 "'남자친구는 방송계에 종사하는 사람이고, 일하다가 만났고, 서로가 힘이 돼 주는 관계'라며 2008년에 김수현 작가와 여러 드라마를 연출했던 정을영 감독(위에서 두번째 왼쪽 사진)이 남자친구라고 공개했다"고 전했다.

방송에서는 정 감독에 대해서도 소개됐다.


연예부 기자는 "정 감독은 대표작이 많다"며 " '목욕탕집 남자들'과 '부모님 전상서', '어머니가 뿔났다' 등인데, 배우 정경호(사진 가운데)의 아버지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그려면서 "정경호는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사진 오른쪽)과 5년 째 연애 중"이라고도 했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TV조선 '별별톡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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