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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폭행 혐의, 소속사 "상황 파악 중"…'헤어지자'는 말에 다퉜다?

입력 : 2018-09-13 10:27:28 수정 : 2018-09-13 10: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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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가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악성 루머로 곤욕을 치렀던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가 이번에는 폭행 혐의에 휩싸였다.

다수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오전 0시30분쯤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하라가 남자친구인 A씨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한다.

폭행이 발생한 장소는 구하라 자택으로, A씨의 헤어지자는 결별 요구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하라는 쌍방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사자와 연락해 출석 일정을 잡아서 조사할 예정이다.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상황을 파악 중"며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2008년 7월 카라로 데뷔한 구하라는 'Rock U(락 유)', 'Pretty Girl(프리티 걸)', '미스터', 'Lupin(루팡)'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활발한 활동했다.

그러다 카라가 해체 수순을 밟으면서 배우로 활동하기 위해 키이스트 자회사인 '콘텐츠와이'로 소속사를 옮겼다. 

한누리 온라인 뉴스 기자 han62@segye.com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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