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아내의 맛' 장영란, 함소원 시아버지 지갑 보고 '엄지척' 한 사연

입력 : 2018-09-11 23:25:14 수정 : 2018-09-12 00:03:1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함소원의 시아버지가 대륙의 재력을 보여줬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호-이하정 부부, 홍혜걸-여에스더 부부를 비롯해 함소원-진화 부부의 가족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이날 스튜디오에서 현란한 칼질을 선보였다.

이에 함소원은 "기가 막힌다"며 "만세"를 외치며 시어머니 자랑에 나섰다. 

이를 본 정준호는 "음식 세계에서 저 정도 칼질이면 25년 정도 된 거다. 칼질만 계속한 거다. 고수라고 볼 수 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장영란(맨 위 첫 번째 사진)은 함소원의 시아버지에게 "죄송한데 지갑을 구경해도 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이에 시아버지는 장영란에게 지갑을 보여줬다.

이를 본 장영란은 "와, 오늘도"라고 감탄하면서 함소원의 아버지 재력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TV조선 캡처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김소은 '깜찍한 손하트'
  • 김소은 '깜찍한 손하트'
  • 손나은 '아름다운 미소'
  • 정려원' 너무 사랑스러워'
  • 유인나 '상큼 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