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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스케일이 다른 뇌섹남 '상위 0.5% 성적+골프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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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8-29 17:24:31      수정 : 2018-08-29 17:24:31

뉴이스트W 아론(사진)이 완벽한 뇌섹돌 면모를 뽐냈다.

28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는 시청자들의 게스트 섭외 요청 1위에 빛나는 아론이 출연해 엘리트 학창시절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아론은 미국의 대학입학 자격시험 SAT에서 에세이 만점을 받는 등 상위 0.5%의 성적을 기록한 수재다.


이날 전현무는 "아론이 미국 대학생들의 로망인 뉴욕대 저널리즘학과에 합격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아론은 SAT 성적표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2400점 만점에 2180점 정도 나왔다. 총 14문제 틀렸다. 비평적 독해, 대수학, 에세이가 있는데 수학은 총 3개 틀렸고 독해는 11개 틀렸고 에세이는 만점 받았다"고 밝혔다. 

영어 공부법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뉴스를 많이 보며 키포인트 잡는 능력을 키웠다"며 "요즘도 뉴스를 많이 읽는다"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다. 2008년 캘리포니아주 골프대회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2년 동안 선수 생활을 했었다고 밝혔다.

앞서 아론은 SBS 러브FM '윤형빈양세형의 투맨쇼'에 출연해 뉴욕대 저널리즘학과를 포기하고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 온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아론은 "부모님이 엄청 반대하셨는데, 제가 6개월 동안 엄청 괴롭혔다. 결국 부모님이 '너 하고 싶은 거 해, 응원할게'라며 포기하셨다"고 설명했다.

한누리 온라인 뉴스 기자 han6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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