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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코레일 예매 시작…KTX 오늘(28일)부터 한정 시간만 판매

입력 : 2018-08-28 11:01:50 수정 : 2018-08-28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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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레일이 열차표 예매를 실시한다.

이날 코레일에 의하면 추석 연휴기간인 9월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승차권을 코레일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역사 등지에서 판매한다.

KTX 예매는 28일 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1인당 최대 1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추석표 예매의 경우 온라인 예매는 이틀간 각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만 가능하다. 

오프라인 역사에서 판매하는 예매표는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에만 구매가 가능하다.

SRT는 1주일 후인 다음달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예매가 진행된다. 예매 가능한 열차일정과 예매 시간 등은 KTX 예매와 동일하다.

명절승차권 위약금은 결제기한이내(9월 2일 24시)시 위약금 무료(역창구 400원)다. 

출발 2일전까지는 400원의 위약금이, 출발 3시간 전까지는 5%의 위약금이 발생한다.

출발 3시간 전 경과 후부터 출발 전까지 위약금은 10%다. 

출발 후 20분 이내는 역 창구에서만 환불이 가능하며 15%의 위약금이 발생한다. 

출발 후 1시간 이내는 역 창구에서만 환불 가능하며 40%의 위약금이 발생하며 출발 1시간 후부터 도착 전까지는 역 창구에서만 환불 가능하며 70%의 위약금이 발생한다. 

도착 시간 이후엔 반환이 불가하다.

온라인 예매의 경우 예매 웹 페이지 접속 과부하에 의한 원활한 예매가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이에 코레일은 자체 블로그 등을 통해 예매 성공을 높이기 위한 전략과 더불어 숙지 사항 등을 안내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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