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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특집] IT융합공학·글로벌한국학과 신설 50명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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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전경.
삼육대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93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 내 전형으로는 학생부교과우수자, 교과적성우수자, 학교생활우수자, MVP, 사회기여 및 배려자, 학·석사통합과정, 신학특별, 예능인재, 실기우수자 전형이 있다. 정원 외 전형으로는 특성화고교, 서해5도, 농·어촌, 기회균형,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이 있다.

일반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 전형은 예체능을 제외한 전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학생부는 학년별 차등 없이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100% 반영한다. 특성화고교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이 국어·영어·수학·사회 또는 과학 중 3개 교과를 선택해 반영한다.

적성고사를 치르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로 선발한다.

SDA추천전형은 MVP전형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적성고사 대신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한 뒤 성적 60%와 면접 40%를 반영해 뽑는다.

2019학년도부터 IT융합공학과와 글로벌한국학과를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IT융합공학과는 정원 40명 중 33명을, 글로벌한국학과는 정원 20명 중 17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학생부교과우수자 전형으로 지원할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국어, 영어, 수학(가/나), 사탐(2과목 평균) 또는 과탐(2과목 평균) 중 2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여야 한다.

이강은 기자 ke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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