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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첫째딸·둘째아들과 행복한 일상 공개 "셋째는 없다"

입력 : 2018-08-25 15:41:48 수정 : 2018-08-26 13: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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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출신 가수 겸 배우 서지영(사진)이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서지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함께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즐겁다는건 정말이지 감사 또 감사한 일인듯 #하지만내허리는너덜너덜 #셋째는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개제된 사진 속에서 서지영은 첫째 딸과 둘째 아들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화사한 분홍빛 원피스를 입은 서지영의 수수한 모습에 눈길이 간다. 

가수에서 주부로 변신해 육아를 통해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서지영의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서지영은  1998년 혼성 그룹 샵으로 데뷔했으며 2002년 팀 해체 후 연기자로 변신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당돌한 여자' '대물' '피아니시모'에 출연했다.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지난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양창희 기자 dongja0515@segye.com
사진=서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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