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전 국무부에서 이같은 인선 내용을 발표했다.
비건 부회장은 비핵화를 위한 북미 협상을 실무적으로 지휘하게 되며 다음 주 폼페이오 장관의 4차 평양행에도 동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 2월말 조셉 윤 전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은퇴 선언으로 공석이었던 이 자리가 5개월여 만에 채워지는 셈이다.
비건 부회장은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이 한때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 후임으로 적극 추천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당 합당’ 도화선 된 정기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9722.jpg
)
![[기자가만난세상] ‘경기형 과학고’ 시험대에 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한·미 양자기술 협력 서두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월드컵 열기가 식은 진짜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