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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LJ와 이혼한 이유는 "친구로 지낼 때는 좋았지만~"

입력 : 2018-08-23 17:54:07 수정 : 2018-12-04 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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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엘제이(사진 왼쪽)가 배우 류화영과 연인관계 주장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전 부인이였던 배우 이선정(〃 오른쪽)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앞서 엘제이와 이선정은 2012년 5월 처음 만났고 45일 만에 '초스피드' 혼인신고를 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이들의 결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했고 혼인신고 후 3개월 만에 이혼절차를 밝았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 이선정은 JTBC 예능 프로그램 '결혼전쟁'에 출연했을 때 남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선정(사진)은 "사람들 앞에서 창피함 없이 춤을 추고 싶으면 추고, 구르고 싶으면 구른다"며 남편의 성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친구로 지낼 때는 괜찮았는데 내 남자가 된 후로는 마음에 안 들고 부담스럽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선정과 함께한 상담가는 "그런 부분들은 하나의 가정을 이룬 뒤 문제가 된다"며 "집의 가장으로 인식해야 하는데, 존중해야 하는 남편을 무시하게 될 수도 있다"고 조언한 바 있다.


한편 엘제이는 류화영(사진 오른쪽)과 찍은 사진을 대량 공개한 뒤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자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엘제이는 과거 다이나믹듀오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매니저로 활동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빼어난 입담으로 방송계에 입문해 예능 방송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MBC(맨 위 사진), JTBC '결혼전쟁'(위에서 두번째), 엘제이 인스타그램(맨 아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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