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잣거리의 주모, 대가댁의 애기씨, 일본에 팔려갔다 돌아온 조선 여인… ‘미스터션샤인’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공통점은 바로 의병. 각자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모두 여성들이다. 드라마 속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여성의 참여와 지원이 없었다면 반세기 가까운 독립투쟁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일제하 독립투쟁사의 한 축을 담당했던 여성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서혜진‧양혜정기자 hyjin7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가사노동의 가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4/128/20260624519450.jpg
)
![[세계포럼] 일고의 가치도 없는 ‘항미원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막힌 물길, 세계가 배운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05.jpg
)
![[한국에살며] 전 세계인의 문화가 된 축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4/128/202606245193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