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냉부해' 안재욱 "아내와 둘째 낳기로 합의…지금 진행 중"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배우 안재욱(사진)이 2세 추가 계획을 밝혔다.

그는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재욱은 이 자리에서 29개월 된 딸 수현양에 대해 "너무 행복하고 사랑스럽다"라며 '딸 바보'를 입증했다. 

이어 "딸이 나보다 먼저 일어났을 때 내 귀에 대고 '굿모닝 아빠' 한다"며 "뭘 해도 예쁘다"며 연신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둘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안재욱은 "딸이 나중에 컸을 때 외로울 수 있어서 얼마 전에 아내와 합의를 봤다"며 "지금 진행 중"이라라고 다소 부끄러워하며 밝혀 주변에 부러움을 안겼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오피니언

포토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김소현 '완벽한 미모' 활짝
  • 톰 크루즈 '디거 많이 사랑해주세요!'
  • 문근영 '결혼 후 물오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