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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희♥고수희 열애, 신스틸러 커플이 탄생했다!

입력 : 2018-08-01 16:44:36 수정 : 2018-08-01 16: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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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근희(59·왼쪽 사진)와 고수희(43·오른쪽 사진)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같은 소속사 선후배로 만난 두 사람은 연극을 함께 보러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16세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진솔하게 감정을 나누고 있다고.

이근희는 1일 TV리포트에 "고수희와 교제 중이다. 연인인 건 맞다"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이 돼서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도 바쁜데 나이도 훨씬 많은 나와 만나줘서 정말 고맙다"며 고수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근희와 고수희는 지난해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이근희는 드라마 '내 인생의 콩깍지', '그녀는 짱'을 비롯해 영화 '구미호', '도둑과 시인', '도레미파솔라시도' 등에 출연했다.

고수희는 드라마 '무신', '패션왕', '빅', '앵그리맘'을 비롯해 영화 '써니', '타짜-신의 손', '미쓰 와이프' 등에 출연했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 온라인 커뮤니티,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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