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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미동반 미성년자 해외여행 시 부모여행동의서/ 재정보증서 구비 안하면 ‘낭패’

입력 : 2018-08-01 15:24:56 수정 : 2018-08-01 15: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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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 통해 해외여행 민원서류 솔루션 제공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름방학을 이용해 영어캠프를 떠나거나 해외봉사, 관광 등 외국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18세 미만의 미성년자 여행객들도 급증하고 있는 시기다.

자립심 향상을 위해서 혹은 주어진 여건상 부모의 동반 없이 홀로 해외로 떠나거나 제3자와 동행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출국에 앞서 사전에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사항들이 있다.

미성년자 해외여행 관련 서류인 '부모여행동의서'와 ‘재정보증서’ 등의 서류가 대표적인 예로 특히 부모여행동의서를 미처 준비하지 못해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최근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국제 범죄가 극성을 부리면서, 이에 대비하여 많은 국가들이 미성년자의 출입국 시 부모여행동의서와 같은 서류의 확인 절차를 두어 범죄예방에 나서고 있다. 따라서 서류가 구비되지 않을 경우 입국심사는 물론 출국 공항 항공사에서도 입국을 불허하는 등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어 관련 서류에 대한 확인과 준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이러한 서류들은 해외 국가로 제출되어야 하는 법적 서류인 만큼, 번역 과정은 물론 외교부의 인증 혹은 대사관에서 영사인증을 거쳐야 하는 등 복잡한 절차를 밟아 진행해야 하므로 개인적 차원보다는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이에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배달의 민원'을 통해 미성년자 해외여행 서류를 포함한 각종 민원 대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배달의 민원은 번역 공증과 외교부 대사관 인증, 아포스티유 공증 관련 민원 등의 총체적인 민원 서비스를 처리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관계자는 "미성년자가 해외로 입·출국할 때 필요한 보증서류인 미성년자 가족관계증명서 번역공증을 포함한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와 ‘재정보증서’ 등은 전문기관에서 안내를 받아 해당 국가에 제출할 수 있다"면서, "국가마다 상이한 입국 정책을 확인해 관련 서류를 사전에 준비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현재 아시아, 동남아, 중동, 남미 등에 지사를 두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에는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된 우수기업이다.

해외여행에 필요한 보증 서류 및 민원 처리 절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통합민원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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