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김성경(46·오른쪽)이 아들 알렉스 최(21·본명 최준태·왼쪽)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김성경은 인스타그램에 "입매가 똑같다. 21살 대학생. 인스타 첫 게시"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성경은 쏙 빼닮은 아들과 함께하고 있다. 모자의 똑 닮은 입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처음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김성경 모자가 출연했다.
알렉스 최는 이 자리에서 자신을 21살이며, 미국 뉴욕대(NYU)에 재학 중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장발의 머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성경은 1997년 KBS 기지 최모씨와 결혼했다 2000년 이혼했다. 아들 알렉스 최를 3살 때부터 혼자 키운 싱글맘이기도 하다. .
뉴스팀 hodujang@segye.com
사진=김성경 인스타그램 캡처·KBS2 '엄마아빠는 외계인'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안타까운 ‘응급실 뺑뺑이’ 사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128/20260407519791.jpg
)
![[데스크의 눈] 중동 전쟁… ‘계륵’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오늘의 시선] 마지막이란 각오로 추경에 임해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128/20260407519732.jpg
)
![[안보윤의어느날] 어긋남에 대하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


![[포토] 전지현 '반가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300/202604065087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