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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진서연, 오디션 당시 스태프들이 두려워했던 이유는

입력 : 2018-07-31 01:04:36 수정 : 2018-07-31 1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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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독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배우 진서연(사진)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채널A 밀착 토크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폭염보다 HOT한 스타들의 노출’에 대해 소개했다.

'풍문쇼'는 최근 영화 ‘독전’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 진서연이 1년간의 긴 오디션 끝에 '보령'역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노출과 욕설, 폭력, 마약 등 여배우가 쉽게 소화하기 힘든 역할이었는데 오디션 당시 진서연은 스태프들이 두려워할 정도로 완벽한 '보령 연기'를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진서연의 캐스팅 비하인드에는 배우 한효주가 있었다고 풍문쇼는 밝혔다.

평소 절친한 관계였 한효주가 진서연에게 독전 오디션을 소개해줬다는 후문이다.

풍문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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