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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예요' 최현호, 부인 홍레나 마트에 혼자 남겨 놓은 뒤 펑펑 운 사연 공개

입력 : 2018-07-30 23:26:14 수정 : 2018-07-30 23: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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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스타 플레이어 출신 최현호(사진 왼쪽)가 부인 홍레나(〃 오른쪽)와 말다툼한 뒤 마트에 홀로 남겨놓았다가 펑펑 운 사연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인생감정쇼-얼마예요?’에서는 패널들은 ‘배우자의 곁을 떠나고 싶었던 순간’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레나는 "유난히 예민했던 날 남편과 마트에서 말다툼을 한 뒤 혼자 남겨졌다"며 "남편 없이 혼자 집에 왔는데, 그날따라 내 몸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알고 보니 첫째 아이가 생겼던 것이었다"라고 말해 주변에 놀라움을 인겼다.

이에 출연자들이 임신한 아내를 버리고 간 최현호를 비난하자 그는 "그날 너무 미안해서 울었다"며 "그 이후로 아내에게 매끼 다른 국과 반찬을 해줬다"고 해명했다.

최현호는 앞서 2015년 2월 3년에 걸친 열애 끝에 리포터 출신 홍레나와 결혼했다.

한편 TV조선 ‘인생감정쇼-얼마예요?’는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TV조선 '인생감종쇼-얼마예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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