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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원내대표 비보로 '썰전' 오늘(26일)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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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23:07:42      수정 : 2018-07-26 23:20:21

 


26일 JTBC 시사 프로그램 '썰전'의 결방이 확정된 가운데 드라마 '라이프'가 대체 편성됐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전파를 타는 썰전이 이날 결방한 것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사진)의 타계에서 비롯됐다.

앞서 썰전 제작진 측은 지난 23일 노 원내대표의 갑작스러운 비보로 충격에 빠진 가운데 결방 소식을 전했다.
 
썰전 측은 "JTBC와 썰전 제작진은 고 노 원내대표의 비보를 접하고 충격에 빠진 상태"라며 "이후 썰전 방송 재개 시점 및 그 외 프로그램 관련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으며, 내용 정리가 되는대로 알리겠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앞서 노 대표는 지난 5일 방송부터 유시민 작가를 대신해 진보 논객으로 투입돼 썰전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으나 녹화가 예정된 23일 투신해 숨졌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JTBC '썰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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