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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오늘(25일) 신곡과 함께 AOMG 대표 사임서 공개 "난 박재범 아냐. 사장님 징그럽다"

입력 : 2018-07-25 19:43:53 수정 : 2018-07-25 20: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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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사이먼 도미닉(이하 '쌈디'·아래째 사진)이 힙합 레이블 AOMG 대표 사임서에 서명한 문서를 공개했다.

25일 오후 6시 쌈디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곡 'Me No Jay Park'에 관련된 사진(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사이먼 도미닉-'Me No Jay Park' 2018. 7. 25. WED. 18:00 (KST) 오늘 오후 6시"라는 글을 덧붙였다.

AOMG 사임서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는데, 그 속에서 쌈디가 사임하는 이유가 신곡 'Me No Jay Park'이라고 되어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쌈디는 신곡 가사를 통해 "중대 발표 일생일대. '사장님, 대표님' 소리도 징그럽게 들려. 난 Park의 속도를 따라가는 게 힘들었네 그저. 지금 사임서를 작성 중. 마음은 이미 싸인한 몸이지, 사임한 사이먼 도미닉? 농담 아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쌈디(사진)는 지난 2014년 3월 전소속사 아메바컬쳐를 나와 AOMG 공동대표로 합류해 가수 박재범과 함께 해왔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쌈디 인스타그램(위), MBC 캡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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