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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마마무 화사…"'김부각·간장게장'환상케미…먹방 보여줘"

입력 : 2018-07-21 13:23:22 수정 : 2018-07-21 13: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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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맛깔난 간장게장 먹방(먹는 내용 중심의 방송)을 선보여 '먹방 여신'임을 다시 한번 인증했다. 

화사는 이날 김부각 먹방도 선보였는데, 지난 방송에서는 독보적인 ‘곱창 먹방’을 선보여 '곱창 품절 대란'을 일으켰단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화사는 이날 방송에서 운전면허 시험장을 찾아 면허 취득에 도전했다. 필기시험은 90점으로 무사통과했다. 이에 기능 시험에 도전했으나 점수 미달로 불합격했다.


집으로 돌아온 화사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음식을 주문했다.

화사의 주문 메뉴는 '간장게장'. 게장이 도착하자 화사는 엄마가 직접 만든 김부각과 시원한 맥주를 꺼내왔다. 이후 밥 두 공기에 간장게장 3마리를 뚝딱 해치우며 독보적 먹방을 보여줬다. 


한편 화사는 지난 16일 열린 마마무 새 앨범 쇼케이스에서 '김부각'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화사는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요즘에는 김부각을 많이 먹고 있다"며 "다들 아시다시피 다른 반찬이 필요없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부각 하나면 밥을 먹을 수 있다"며 "엄마가 보내주는 반찬은 시간이 없다 보니 미쳐 먹지 못해서 버리는 경우가 있어 더 이상 반찬을 보내주지 말라고 하는데, 유일하게 김부각만 보내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건 남기지 않고 다 먹는다"고 답하며 환하게 웃었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
사진=MBC '나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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