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유진엔지니어링과 ‘신교통시스템 도입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시철도 1·2·3호선과 연계한 트램 도입은 권영진 시장이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내세운 핵심공약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2020년 1월까지 수행되며, 대구 도심의 트램 최적 노선 발굴 등이 주요 내용이다. 연구용역에서는 도심순환 트램, 달성순환 트램 등의 적합성 여부를 우선으로 검토한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송영길의 귀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4.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부러워졌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1.jpg
)
![[박영준 칼럼] 한·일 공동이익 키울 ‘협력의 길’ 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1.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당한 ‘자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4.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