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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친환경 ‘트램’ 도입 시동…사전타당성 조사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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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친환경 신교통 수단으로 주목받는 트램(노면전차)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대구시는 최근 유진엔지니어링과 ‘신교통시스템 도입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시철도 1·2·3호선과 연계한 트램 도입은 권영진 시장이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내세운 핵심공약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2020년 1월까지 수행되며, 대구 도심의 트램 최적 노선 발굴 등이 주요 내용이다. 연구용역에서는 도심순환 트램, 달성순환 트램 등의 적합성 여부를 우선으로 검토한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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