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유명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왼쪽 사진)와 타카하타 미츠키(오른쪽 사진)가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6일 한 일본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6년 방송된 NHK 드라마 '아빠 언니(とと姉ちゃん)' 함께 출연한 것을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 매체에 "사카구치 켄타로와 타카하타 미츠키가 같은 아파트의 다른 층에 따로 살고 있다. 언론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 자유롭게 왕래 할 수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이 부모님을 만나는 등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측은 열애설에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영화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식물도감' 스틸 이미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