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를 동경하는 전 세계 24개국 재외동포와 한글학교 교육자, 아프리카 대학생 들이 전북 전주로 몰리고 있다.
11일 전주시에 따르면 미국, 프랑스, 중국 등 25개국 재외동포 아동·청소년 등 40여명이 이날 전주를 찾아 ‘2018 재외동포 한국전통문화연수’에 돌입했다. 이번 연수는 오는 20일까지 9박10일 일정으로 이뤄진다. 이어 오는 19일부터는 각국 재외동포 교육자 30여명이 9박10일 일정으로 전주를 찾는다.
아프리카 우간다와 르완다, 모로코 생명공학 분야 대학생 20여명은 지난 9일부터 전북대를 찾아 한국어 수업과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갖고 있다.
전주=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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