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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진서연 "염전 주변 '독전' 화징실 장면, 실제로 화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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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09 21:59:17      수정 : 2018-07-09 21:59:16

 


배우 진서연(사진)이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화제의 출연 영화 '독전' 장면의 뒷얘기를 솔직 고백했다.

9일 방송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그와 인터뷰를 가졌다.

진서연은 방송에서 인기를 언제 실감했느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동네 돌아다녀도 아무도 못 알아봤는데 지금은 무서워하시면서 사인을 요청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진서연은 "염전 주변에 화장실이 없다"며 "그 장면이 제가 엄청 화를 내는 건데 연기가 아니다"라고 '독전' 촬영 일화를 소개했다.

진서연은 트레이트마크인 짧은 머리와 관련, "영화 '반창꼬' 촬영 분량을 보니까 한효주씨와 같이 나오는 장면이 많았다"며 "한효주씨가 머리가 길어서 숏커트로 출연했고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진서연은 패션 센스가 눈에 띈다는 칭찬에 "스타일리스트가 없다"며 "제 옷을 입고 다니는데 그걸 사람들이 좋아해 주신다"라고 답했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그는 "반년 정도 됐다"며 "남편의 일 때문에 이주했다"고 소개했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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