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란스크 몰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G조 1차전 콜롬비아를 맞아 전반 3분 만에 PK를 얻었다.
콜롬비아의 카를로스 산체스(CF 몬테레이·사진 오른쪽)가 자신의 진영 골 에이리언 안에서 핸들링 파울을 범했고, 주심을 맡은 세르비아의 다미르 스코미나(가운데)는 바로 레드카드를 선언해 퇴장 명령을 내렸다.
일본은 전반 6분 PK 키커로 나선 카가와 신지(도르트문트)가 침착하게 골로 연결해 1-0으로 앞서고 있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후티 반군 참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300.jpg
)
![[박창억칼럼] 여권 분열 벌써 시작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04/128/20250804515965.jpg
)
![[기자가만난세상] ‘정년 60세’에 가로막힌 韓 외교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김동기의시대정신] ‘악마는 되지 말자’ 이후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35.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