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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스웨덴' 신태용 "아쉽게 졌다…멕시코전 잘 준비할 것"

입력 : 2018-06-18 23:09:16 수정 : 2018-06-18 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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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한 후 경기 소감을 전했다.

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한국 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에 0-1로 석패했다.

경기 후 신 감독은 "스웨덴전을 위해서 많은 준비를 했고 열심히 뛰었지만 아쉽게 졌다. 팬들이 많은 응원을 의욕은 있었다. 멕시코전에서 2차전에서 승리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워낙 스웨덴 선수가 크다 보니까 세트피스에서 불리하다고 생각했다. 우리 선수들이 높이에 적응하면 빠른 선수로 뒤를 노리려고 했다.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우가 페널티킥을 줬다. 심판의 판정을 존중해야 한다. 일단 며칠 남지 않은 멕시코전 잘 준비하겠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한편 한국은 오는 24일 멕시코를, 27일에는 독일과 만난다.

뉴스팀 ace2@segye.com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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