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 연구팀은 소동물의 생체 내 영상을 고해상도로 촬영할 수 있는 광음향 영상장비를 개발해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전신영상을 얻는 데 성공, 그 결과를 2016년 MBEC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 논문은 지난 2년간 학계에서 화제가 되며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돼 연구팀이 나이팅게일상을 받게 됐다.
‘나이팅게일상’은 1963년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사망한 물리학자 알프레드 나이팅게일을 기리기 위해 그가 편집장으로 있었던 MBEC 저널의 최우수 논문에 수여하는 상으로 2년마다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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