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1·마지막 사진)이 건물주가 된 배경이 화제다.
7일 방송된 MBN '카트쇼2'에서 MC는 강남이 통장 잔고 3,000원에서 건물주가 됐다는 것에 대해 "뜨고나서 얼마나 걸렸냐"며 질문을 했다.
이에 강남은 "3년 걸렸다. 그런데 땅이 우리 집 것이었다. 거기에 세운거다. 대출을 갚고 있다"고 솔직 고백했다.
서장훈(44·첫번째 사진)은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건물은 기본적으로 땅값이 제일 많이 나간다. 올리는건 사실" 이라고 설명하며 "강남이 그동안 열심히 일하고 돈 모아서 건물주 됐으니까 대단한거다"고 말했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MBN '카트쇼2' 방송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덴마크, 86년 만의 시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825.jpg
)
![[세계포럼] 마두로 몰락, 정세격변 대비해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817.jpg
)
![[세계타워] ‘노골적 이익중심외교’의 등장과 함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94.jpg
)
![[기고] ‘K방산’에도 수사학이 필요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