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한밤' 이파니 "출산 한 달 만에 30kg 감량"…비법은?

입력 : 2018-06-06 12:00:36 수정 : 2018-06-06 12:00:3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SBS '본격연예 한밤' 영상캡처.

방송인 이파니가 한 달 만에 30kg을 감량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이파니가 등장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이파니는 출산 한 달 만에 3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게다가 그는 7년째 같은 체중을 유지 중으로 전해졌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파니는 “출산 후에 48kg이던 몸무게가 78kg까지 늘었다”며 “그래서 선택한 다이어트가 국물 다이어트였다”고 말했다.

그는 “국물다이어트라고 하면 그냥 국물만 먹는 다이어트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니다”라며 “나트륨을 완전히 다 빼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떤 간도 되지 않은 미역국만을 한 달간 섭취해 감량에 성공한 것이었다.

한편 이파니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다이어트 그만하고 싶다. 그만하고 싶은데 여자를 포기 못 하겠다. 다이어트는 여자의 숙명 같은 거다. 무조건 해야 된다”고 말한 바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예린 '사랑의 총알'
  • 예린 '사랑의 총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
  • 아이린 '너무 사랑스러워'
  • 아이유 '사랑스러운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