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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마약혐의 불구속 기소→15일 첫 재판

입력 : 2018-06-01 10:25:58 수정 : 2018-06-01 10: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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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요리사 이찬오(34·사진)가 마약류를 밀수하고 복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일 다수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이찬오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지난달 10일 불구속 기소됐다고 한다.

이찬오는 지난해 10월 네덜란드에서 국제우편으로 해시시(대마초를 기름 형태로 만든 것) 4g을 밀반입하려다 적발됐으며, 소변 검사에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검찰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찬오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영장을 기각했다.

이후 검찰은 이찬오에 대한 추가 수사를 벌인 뒤 불구속 기소 결정을 내렸다. 이찬호에 대한 첫 재판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황병헌) 심리로 오는 15일 열린다.

이찬오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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