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 멤버 설현(23·본명 김설현·사진 왼쪽)의 친언니가 네티즌들 사이에 관심을 끌고 있다.
설현의 친언니 김주현(사진 오른쪽)씨는 여성들이 꿈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패션지의 에디터로 알려졌다.
패션지 에디터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직업이다.
그래서 과거 코스모폴리탄 촬영 현장에서 함께 찍은 화보(사진)에서 설현만큼이나 우월한 몸매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코스모폴리탄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정원과 정글 사이, 경제분석의 섬세한 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07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