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새신랑' 김승현이 아내 한정원에게 첫눈에 반해 건넨 말 "귀엽게 생겼어요"

입력 : 2018-05-29 22:31:22 수정 : 2018-05-29 22:38:3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새신랑이 된 전 국가대표 농구 선수 김승현이 아내인 배우 한정원과의 첫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김승현-한정원의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김승현은 새 신부 한정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골프를 치다가 만났다. 내가 첫 눈에 반했다. 나도 모르게 '귀엽게 생겼다'라고 말을 해버렸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김승현-한정원 부부는 지난 27일 결혼했다.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뉴스팀 ace2@segye.com
사진=SBS 캡처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라임라잇 이토 미유 '신비한 매력'
  • 라임라잇 이토 미유 '신비한 매력'
  • 김소은 '깜찍한 손하트'
  • 손나은 '아름다운 미소'
  • 정려원' 너무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