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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온두라스' 라인업 발표…손흥민-황희찬 투톱, 이승우 A매치 데뷔전

입력 : 2018-05-28 19:21:31 수정 : 2018-05-28 19: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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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와 평가전을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이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훈련에서 경기장을 달리며 몸을 풀고 있다. 대구=연합뉴스

오늘(28일) 오후 8시에 열릴 한국과 온두라스와의 친선전 경기 선발 라인업이 확정됐다.

28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온두라스 평가전에서 신태용 감독은 전날 기자회견 발표대로 4-4-2 포메이션을 꾸렸다.

손흥민과 황희찬이 투톱 출격하는 가운데 미드필드는 이승우 정우영 주세종 이청용으로 구성됐다.

포백은 홍철 정승현 김영권 고요한이다. 골키퍼 장갑은 대구스타디움을 홈으로 쓰는 대구의 골키퍼 조현우다.

국가대표팀으로 깜짝 선발된 이승우는 왼쪽 날개로 선발 출격한다.

한편 이날 한국과 맞붙게 될 온두라스는 북중미에 위치한 나라로 가상의 멕시코전이라고 볼 수 있다. 

스타플레이어는 없지만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짜임새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팀으로, 멕시코와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알려져있다.

한국은 오는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독일-멕시코-스웨덴과 함께 F조에 편성됐다.

뉴스팀 ace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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