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규리(33·사진 오른쪽)가 '데자뷰' 첫 촬영이 베드신에 대한 어색함을 말했다.
25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영화‘데자뷰’의 배우 남규리, 이규한(37·사진 왼쪽)이 출연했다.
이날 남규리는 이규한과 극 중 약혼자 역할이었다며 “첫 촬영부터 베드신을 찍어야 해서 힘들었다. 친하지도 않은데”라고 어색했던 감정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 촬영장에 대해 “화기애애할 수가 없다. 서로 친하게 지낼 수도 없고. 너무 그러면 몰입이 안 되니까. 확실히 깨지니까. 오빠를 외면했다”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안겼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JTBC '방구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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