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여중생A'로 복귀하는 정다빈(17 ·사진)의 외모 발언이 화제다.
한 잡지 화보 인터뷰에서 자신의 외모 중 마음에 안드는 부분에 대한 질문에 "눈도 예전보다 더 작아진 것 같고 코도 못생긴 것 같고 제 얼굴에 다 만족하고 그러진 않죠. 성형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좀 아쉽다 하는 부분은 있어요" 라고 말했다.
정다빈은 "어는 역할을 맡던 제 옷을 입은 것처럼 잘 소화하고 다방면으로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6월에 개봉하는 '여중생A'는 취미는 게임, 특기는 글쓰기지만 인간관계에 상처가 있는 여중생이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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