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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된 김 대표는 매니저 시절부터 기획사 대표에 오르기까지 국내 K-팝계에 많은 인기 스타를 배출하며 크게 기여해왔다.
TS 측은 “유가족 분들의 뜻에 따라 문의 및 취재를 정중히 거절하오니 양해 부탁드린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빈소는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7호에 마련돼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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