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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도쿄 올림픽 골프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금, 은, 동

입력 : 2018-03-22 15:55:09 수정 : 2018-03-22 15: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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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리스트 박인비가 2위를 한 리디아 고(왼쪽), 3위 펑샨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20년 도쿄올림픽 골프 경기도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과 같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메달 색깔을 가릴 것으로 보인다.

골프는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이후 112년만인 2016올림픽서 다시 채택됐으며 남녀 개인전만 있다.

22일 골프계에 따르면 올림픽 골프 경기를 관장하는 국제골프연맹(IGF)은 도쿄 올림픽에 출전할 가능성이 큰 선수들에게 최근 이런 내용을 귀띔했다.

미PGA투어와 미LPGA투어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비공식적으로 전달된 메모에 따르면 도쿄 올림픽 골프 경기 요강은 리우 올림픽과 동일하다.

IGF는 올림픽에 출전할 자격을 정하는 올림픽 랭킹의 경우 오는 7월초부터 카운트다운에 들어가기로 했다.

올림픽 랭킹 마감은 남자는 2020년 6월22일, 여자는 2020년 6월29일이며 상위 59명안에 들어야 올림픽에 나설 수 있다. 나머지 남녀 1명씩은 개최국 몫이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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