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원회를 임이자 소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원회에서 임이자(가운데)소위원장과 한정애(왼쪽) 민주당 간사와 김삼화 바른미래당 간사가 법안 조율을 하고 있다.

임이자 국회 환경노동소위원장과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삼화 바른미래당 간사가 16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국회 고용노동소위원회는 최저임금 산입 범위를 조정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서상배 기자
서상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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