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사물놀이를 하고 있다. |
![]() |
| 이주여성을 중심으로 구성된 여성들이 난타공연을 하고 있다. |
![]() |
| 사물놀이와 난타를 진행한 선생님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
이 사업은 2017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으로 진행됐다.
발표회에는 청주시에 거주한 이주여성을 중심으로 구성된 팀이 난타를, 아동들은 사물놀이 공연을 했다.
이들은 지난해 4월∼11월까지 매주 일요일 사물놀이와 난타를 배웠다.
주관은 예술단체인 ‘문화공간 장산곶매’와 봉사단체인 ‘행복을 응원하는 다문화가정센터’가 했다.
주최는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다.
청주=김을지 기자 ejk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